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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병헌이 25년차 배우로서 앞으로의 10년 뒤에 대한 한 가지 바램을 드러냈다.
이날 이병헌은 '단언컨대' 유행어에 대해 하정우를 언급하며 "자기가 먼저 했다고 하더라"라며 "단언컨대, 내꺼"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앞서 하정우는 "이병헌씨가 맛을 잘 살렸는데 사실 내가 먼저한 말"이라며 지분을 주장하는 인터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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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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