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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갑순이' 양정원이 서강석을 유혹했다.
조아영은 금수조에게 "언제 왔냐. 비행시간 빠듯해서 일부러 이쪽으로 오라고 한 거다"라며 태연하게 말했다. 이에 금수조는 "옷 입어라. 샵 전체 비워놓으라고 지시했다"며 "혼자 마음대로 쇼핑하라"며 조아영에게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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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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