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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에단 호크와는 촬영이 없는 날 술 한잔 한 사이"
이어 이병헌은 "그래서 실제로도 많이 가까워졌다. 촬영에 없는 날에도 같이 술도 한잔 하고 그랬다"며 "호크의 가족들이 촬영장에 자주 놀러와서 모두 친해지고 심지어 촬영 마지막날에는 자신이 쓴 책의 초판이라고 나하고 크리스 프랫에게 선물로 줬다. 굉장히 의미있는 것인데 선물을 줘서 고마웠었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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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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