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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구토 연기 자연스럽게 하려고 노력했다."
만복 캐릭터에 대해서는 "어릴적 선천적 멀미증후군으로 차에 타면 멀미를 하는 인물이다. 탈 것은 다 타봤는데 멀미를 극복할 수 없어서 집에서 학교까지 2시간을 걸어다닌다"며 "멀미증후군을 앓고 있으면서도 밝고 명랑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표현하려고 했고 구토연기를 실감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억지로 하는 느낌을 내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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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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