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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섹션TV' 배우 예지원이 홍석천의 매력을 언급했다.
이어 예지원은 "그런데 머리가 좋다고 이렇게 많은 식당을 운영할 줄 몰랐다"며 "식당이 9개라더라"며 엉뚱한 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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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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