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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복면가왕' 노량진 인어공주의 정체는 솔비였다.
YB '나는 나비'를 선곡한 '정의의 로빈훗'은 2라운드에서는 한층 더 풍부해진 표현력과 경쾌한 리듬감까지 더해져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인어공주'와 '로빈훗' 대결의 승자는 '로빈훗'이었다. '로빈훗'은 41표 차로 승리를 거뒀다. 아쉽게 3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인어공주'의 정체는 솔비로 밝혀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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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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