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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헤비메탈 밴드 노이즈가든의 보컬리스트 박건이 사망했다. 향년 45세.
박건 측에 따르면 그간 지병이 있었으며 갑작스럽게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건의 가족들은 그의 유언대로 장례식은 따로 진행하지 않으며, 가까운 지인들과 모여 조용히 그의 마지막을 함께할 예정이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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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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