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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허지웅이 비뇨기과 상담에 나서 엄마를 긴장에 떨게 했다.
이어 "식욕도 다 떨어졌다.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해도 근육량이 늘지 않는데 그 이유가 호르몬 수치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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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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