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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쌍둥이 아빠' 이휘재가 수술을 받는 등 심상찮았던 근황을 공개했다.
이휘재는 "#이비인후과 #치과, 간단한 수술들 걱정마세요"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휘재는 1972년생으로, 올해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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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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