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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솔라와 에릭남이 서로의 칭찬을 쏟아내며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솔라는 집중하는 에릭남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며 "진짜 집중해야 나오는 눈빛인데 되게 멋있었어요"라고 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가구를 만들고 서로의 가구에 "윤똥 오빠의 소중한 궁뎅이를 위해", "여기 앉아 내 생각해"라는 닭살 돋는 메시지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두사람은 서로가 만든 가구를 설치하고, 테라스에서 서로의 속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솔라는 에릭남에게 "결혼을 하고 처음 해보는게 정말 많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에릭남은 책 한권을 들고 나왔다. 책 내용은 서로 했던 추억들을 적는 책이었다.
두 사람은 '당신이 달라보였던 이유는' 등의 질문을 서로 채워나가며 "서로의 칭찬을 앞에서 하니까 이상하다"라고 했지만, 이내 서로를 칭찬하는 말을 쏟아내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