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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올해 한-아프리카 경제협력(KOAFEC) 장관회의 홍보대사에 개그맨 정준하가 위촉됐다고 4일 기획재정부가 밝혔다.
정준하는 "가봉과 케냐를 방문해 경험하고 느낀 것들이 많은데 이번 기회를 토대로 아프리카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졌다"며 "홍보대사로서 양자 간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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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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