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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우 장쯔이의 기부금 논란이 재언급됐다.
이어 기욤은 "엠버하트가 조니뎁과 이혼하면서 700만 달러를 요구했는데, 위자료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했다"라며, "이에 조니뎁이 바로 기부를 하겠다고 하자 엠버하트가 세금 공제가 되니 위자료를 2배로 내라고 화를 냈다더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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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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