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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달의 행사왕' EXID 혜린이 식비를 공개했다.
이에 혜린은 "우린 식비가 5천원이었다"고 말했고, 이지혜는 "우리 때도 5천원이었는데 너네도 5천원이냐"며 놀라워했다. 이어 이지혜는 "잘 되고 나니까 먹고 싶은 거 다 사주지 않냐"고 물었고, 혜린은 "그게 좋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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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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