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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나중에 커서 배우 하겠다고 하면 정말 좋다. 사람들과 한 작품 안에서 웃고, 울고 하는 현장 안의 감동들이 너무 크다. 근데 돌잡이 때 대본도 있었는데 골프공을 잡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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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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