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김서형이 영화 '악녀'에 캐스팅됐다.
2014년 영화 '봄'으로 마드리드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김서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약 2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 전에 없던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