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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김종민이 방송 중 무결점 대세남 박보검과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김종민의 고난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김가연과 장영란은 자동차 탑승 후 김종민에게 "박보검 전화번호를 모르냐"며 통화를 강력히 요구했고, 결국 두 사람의 성화에 이기지 못한 김종민은 이상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김종민은 "박보검과 전화를 연결하겠다"고 큰 소리를 쳤지만 그가 전화를 건 사람은 이상민이었던 것. 이를 알리 없는 김가연과 장영란은 감격에 소리를 지르는 등 흥을 주체하지 못했지만, 진실을 알고 난 뒤 분노를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제작 지원하는 '직진의 달인'은 겁 많은 초보 운전자들의 겁 없는 도전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연예계 베스트 드라이버 3인이 초보 운전자 3인의 장롱 면허 탈출을 돕는다. 6인의 출연진은 쉐보레의 준중형차 크루즈로 6주간 초보운전 탈출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특별 게스트 김가연과 장영란의 활약을 담은 '직진의 달인'은 20일 목요일 밤 11시 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