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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엄마가뭐길래'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결혼 직후부터 시어머니의 치매를 간호했다고 밝혔다.
최민수와 강주은이 결혼할 당시 강주은의 나이는 23세였다. 강주은은 최민수와 9년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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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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