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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가 윤지우에게 의심을 받았다.
당황한 심권호는 "드라마 같은 거 보면 다 나온다"면서 "드라마에서 하는 말들이 있다. 겨울에 딸기를 먹고 싶다는 대사가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윤지우는 "그래서 딸기 못 사다줬냐"면서 "10년 전에 임신시켰는데 그때는 하우스 딸기가 없어서 못 사줬다고 그 소리지 않느냐"라며 취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심권호는 "그건 내가 아니다"라며 억울해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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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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