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복면가왕' '저축맨'의 정체는유도영웅 이원희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청량한 목소리와 연륜이 묻어나느 여유로운 호흡과, 안쪽에서 느껴지는 거친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테이는 "제가 록밴드 '청산가리' 출신이다. 묵직한 느낌으로 관중들을 사로잡는 느낌이었다"고 극찬했다.
조장혁 역시 "시원했다. 통쾌하게 만드는 록의 매력이있다. '저축맨' 님은 발은이 굉장히 정확했다. 혹시 성우나 아나운서가 아닐까"라고 추측했다.
김구라는 "'저축맨'은 운동선수 출신의 방송인이다. 거장처럼 박자 무시하고"라며 '저축맨'의 실수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무대의 승자는 '황금거북이'로 133표 차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저축맨'의 정체는 유도영웅 이원희로 밝혀졌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