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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영화 '닥터스트레인지'(이하 닥스)가 한국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다.
한편 '럭키'는 71만3756명을 모아 2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63만9094명을 기록해 600만 돌파를 도전중이다. '닥스'와 같은 날 개봉한 '혼숨'은 12만5225명을 모아 3위가 됐고 '인페르노'와 재개봉작 '노트북'이 뒤를 이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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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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