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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빅스의 홍빈이 '동자승 출신'이라는 이색 과거를 공개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인생이 지지리 복도 없다는 70대 엄마가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제 아들놈이 이혼한 후 매일 술만 마셔댑니다. 그렇게 몇 년을 마셔대다 결국 간염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는데도요. 글쎄 다음 날부터 또 술을 마시더라니까요. 제 아들 녀석, 제발 정신 좀 차리게 도와주세요"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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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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