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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현우가 두 여자의 고백에도 흔들리지 않는 '직진본능'을 보이고 있다.
훤칠한 키와 외모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태양은 자신에게 관심을 표해오는 다정과 효원에게 늘 단호한 모습만을 보여왔다. 지연(차주영 분)과의 이별에 늘 마음 아프기 부지기 일쑤였던 태양은 성공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미사 어패럴에 입사를 결심, 성공을 위한 발걸음을 한 발씩 내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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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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