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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냉부해' 헨리가 중국어를 잘 못 한다고 밝혔다.
헨리는 "그때부터 매일매일 강남역 중국어 학원에 다녔다. 한국에 와서 중국어랑 한국어를 동시에 배웠다. 지금은 한국어랑 중국어 수준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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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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