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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1대100' 알베르토가 아내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는 "국제 결혼이라서 안심을 시켜야했다"며 "그런데 돈이 없었다. 월급이 200만원이었는데 70만원씩 적금을 부었다. 10개월 동안 700만원 모아 프러포즈하고 결혼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한번은 자동차 타이어 펑크가 났는데 이탈리아에서는 다음날까지 기다려야하는데 보험사에 전화했더니 15분 후에 바로와서 고쳐주셨다"며 책임감 있고 신속한 서비스를 언급했다.
이에 조중현 아나운서는 "이탈리아에서 사업을 하라"고 말하자, 알베르토는 "이삿짐은 좋을 것 같다. 나중에 진짜 생각해봐야할 것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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