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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1대100' 배철수가 "과거 한 달정도 안 씻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배철수는 "정말 대단했다. 팬레터가 박스로 왔다. 학도 선물로 많이 받았다"며 "나는 사실 당시에 지저분했다. 당시 히피 문화를 동경했다"고 말했다.
특히 배철수는 "당시에 여자 친구도 있었는데 별 불만이 없었다"고 말한 뒤 "그래서 헤어진건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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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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