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생후 4개월된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2015년 4월 결혼한 뒤 지난 6월말 아들 최신우를 출산한 뒤에도 패셔니스타다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