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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재원이 몸이 많이 쇠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그는 '살인미소'하면 떠오르는 대표 연예인 이서진, 김재원, 강성훈 중 한명을 꼽아달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이서진은 70~80대, 강성훈은 30대 이하, 나는 30~60대로 공략하는 팬층이 다르다"며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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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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