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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공항의 따뜻한 환대, 감사하다."
이어 본인이 연기한 잭 리처 캐릭터에 대해 ""이 캐릭터를 정말 좋아한다. 스킬을 많이 가지고 잇는 사람이고 본인의 능력에 따라 사는 사람이다.서스펜스가 있고 흥미진진한 캐릭터를 맡는 것을 좋아한다"며 미국문화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캐릭터 같다"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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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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