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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8번째로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택시' 촬영을 마쳤다.
한국 팬들에게 유독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톰 크루즈. '택시'를 통해 좀 더 다양한 그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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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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