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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막영애15' 탁재훈이 다단계 전도사로 등장했다.
영애는 다단계 전도사 탁재훈과 다단계 회사 직원들의 능청스러움에 당황스러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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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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