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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예은이 윤아와의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예은은 실력파 뮤지컬 배우로 '미스사이공'(2010), '천국의 계단'(2011), '레미제라블'(2013), '위키드'(2013), '킹키부츠'(2014), '드라큘라'(2016) 등에서 활약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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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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