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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의리의 사나이' 배우 김보성이 연이은 선행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
김보성의 아름다운 선행은 어지러운 시국에 잔잔한 감동을 안기고 있다. 12월 10일 로드FC 데뷔전을 치르는 김보성은 입장수익 전액과 파이트머니 역시 전액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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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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