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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전원책이 트럼프의 당선을 맞췄다.
전원책은 "트럼프가 된다면 전 세계에서 미국에 대한 정책 등을 전면 수정해야한다. 모두가 바쁠 것. 우리나라는 이런 기조가 계속된다면 힘든 상황"이라고 운을 뗐다.
수개월 전 '썰전' 과거 방송에서 올 연말 새누리당 분열에 대해 예언하기도 했던 전원책은 '전스트라다무스'의 위엄을 다시 한번 뽐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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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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