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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요절한 싱어송라이터 장덕의 유작이 26년 만에 리메이크된다.
박서진은 89년 KBS '전국 노래자랑' 대상 수상자 출신으로 최근까지 6장의 앨범을 발표한 가수로, 마치 심수봉과 나미의 음색을 섞어놓은 듯한 매력적 허스키로 슬프게 이 곡을 소화했다. 힘들고 암울한 사회에 환멸을 느껴 울고싶고 도망가고픈 마음을 털어내듯 강렬한 카타르시스 효과 마저 준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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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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