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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2PM 택연과 준호가 함께 시간여행을 떠났다.
최근 정규 6집을 발매한 2PM은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입대 전 마지막 활동이라고 밝혔기에, 택연과 준호의 미래 여행은 특히 남다른 시간이 됐을 것으로 보인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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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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