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영화 '형' 조정석과 박신혜, 도경수가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로 변신했다.
이에 박신혜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으며, 도경수는 깜찍한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세 사람이 동시에 서태지의 '컴백홈'에 맞춰 춤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박신혜는 "하루빨리 영화를 관객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분들이 웃으시고, 또한 두 남자 배우를 보고 여러분들이 안구정화하고 가셨으면 좋갰다"고 영화 홍보를 했다.
마지막으로 세 배우는 "올 겨울, 웃음과 감동은 영화 '형'이 책임지겠다. 극장에서 다시 찾아뵙겠다"는 인사와 함께 마무리했다.
영화 '형'(감독 권수경/제작 초이스컷픽쳐스)은 사기전과 10범 형(조정석)과 잘 나가던 국가대표 동생(도경수), 남보다 못한 두 형제의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기막힌 동거 스토리를 그린 브로 코미디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