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썰전'에서 사상 초유의 녹화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
하지만 회담에 대한 분석이 오가던 중, 김구라는 "속보가 들어왔다. 추미애 대표가 철회를 했다"라며 양자회담 철회 소식을 알렸다. 이에 '썰전' 녹화는 잠시 중단됐다.
김구라 전원책 유시민의 강력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썰전'은 11월 17일(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