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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텍사스 순수 소녀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노래를 시작하자 놀라운 음색을 받혀주지 않는 마이크 셋팅을 하던 중 박진영이 즉석 제안을 했다. "샘킴을 보면서 꿈을 키웠다"는 이성은이 긴장감에 손을 많이 떨자 샘김에게 기타 반주를 부탁한 것.
한편 합격을 받은 이성은은 "샘김이 있는지도 몰랐다. 기타를 잘 칠 수 있다. 다음에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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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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