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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불야성' 유이가 이요원이 내준 '이호정 핸드폰 복제' 미션을 완수했다.
이세진은 손마리의 친구로 위장해 손마리가 다니는 피부관리실에 잠입했다. 이세진은 손마리의 대기실에 몰래 숨어든 뒤, 손마리의 핸드폰을 복제했다.
이세진은 미션을 완수한 대가로 현금 300만원을 받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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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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