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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고은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일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섰다.
한고은은 어린 아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에 눈물을 흘리며 녹음을 중단하고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밝은 모습으로 희망을 놓지 않고 씩씩하게 버텨내는 아이들의 모습에 한고은도 차분한 내레이션으로 진심을 담아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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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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