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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유리가 남편과 결혼하기까지 리얼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이유리는 "발전하고 싶다. 나는 내 연기가 25점이라고 생각한다. '25점이니 앞으로 계속 무한하게 발전할 수 있구나. 내가 공부해야 할 게 있구나'라고 늘 생각한다. 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매너리즘인 것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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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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