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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싱스트리트'에서 이상민과 박명수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박명수의 히트곡 '바다의 왕자' 무대에서는 네 사람 모두 무대 위를 뛰어다니며 관객과 함께 흥겨운 무대를 만들어 내, 90년대 노래와 EDM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싱스트리트'를 연출하는 Mnet 김동일 PD는 "이날은 지난 방송에서의 앞마당 공연 이후 두 번째 미션 공연으로, '가족'을 주제로 펼쳐진다. EDM, 힙합, 인디음악 등 각 팀마다 특색 있는 음악을 선보여 왔던 것을 이번에는 팀별로 장르를 섞은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만들어낼 것이다. 아이를 위한 공연, 솔로 파티, 부모님을 향한 진솔한 이야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것이니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싱스트리트'는 오는 27일(일) 오후 5시 수원시화성사업소 옆 노천극장(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18)에서 파이널 공연을 펼친다. 박명수x성훈, 이상민x딘딘, 봉태규x서사무엘x로 바이 페퍼스 세 팀 중 마지막 페스티벌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싱스트리트'는 음악에 푹 빠진 스타들이 평범한 우리 집 앞 골목에서 펼칠 특별한 음악 페스티벌을 기획하는 리얼 음악 버라이어티. 음악으로 똘똘 뭉친 개성 만점 아티스트 박명수-성훈, 이상민-딘딘, 봉태규-로 바이 페퍼스-서사무엘 세 팀이 EDM, 힙합, 록 등 장르별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기획하고 관객들의 평가를 받아, 수원 행궁동에서 친근한 '동네 앞마당' 콘셉트의 음악 페스티벌을 열 전망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제작 지원하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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