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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조타가 오늘도 '진경바보' 로맨틱 남편이 됐다.
신선도를 위해 얼음에 담긴 생선을 고르던 김진경이 손이 시렵다고 하자 조타는 자신의 손에 따뜻한 물을 적신 후 아내의 손을 잡아 녹였다. 오늘도 '아내바보'가 된 조타는 순간순간 달콤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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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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