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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K팝스타6' 박진영이 '밴쿠버 훈남' 문형서에게 "멋낼 실력 아니다"라는 일침을 날렸다.
하지만 박진영은 "일단 목소리가 진짜 좋고 멋낸 기교가 음이 은근히 뻔하지 않다. 나름 자기만의 라인이 있다"면서 "아주 흥미로운 참가자"라는 말과 함께 합격을 줬다.
결국 문형서는 3패스로 합격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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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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