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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막영애15' 김현숙이 잠적한 이승준에 분노했다.
극적으로 영애에게 전화를 건 승준은 "핸드폰을 잃어버려 연락을 못 했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며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다. 내가 해결해야 될 문제니까 금방 해결하고 다시 연락할 테니 걱정 말고 기다려라"라며 사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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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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