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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영조PD가 작품의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오지호는 "내 가족이 아프다는 건 경험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감정이다. 아이에게 내비칠 수 없는 슬픔이다. 우리 드라마는 아이 때문에 어른들이 성장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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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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