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말하는대로' 배우 신동욱이 6년 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신동욱은 근황을 묻자 "2010년 군 복무 중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고 굉장히 아팠다. 만성 통증을 유발하는 병인데 아마 약은 평생 달고 살아야 할 거 같다. 그래도 일상생활은 좋아졌다"고 말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