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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진기주 측이 MBC 새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출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진기주는 2015년 '모델하우스'로 데뷔, '두번째 스무살' '퐁당퐁당 LOVE'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백현(엑소)과의 애절한 로맨스 연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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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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