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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BS 수목극 '푸른바다의 전설'의 전지현과 조정석의 특급 만남이 성사됐다.
심청은 집 수영장에 발을 담그려다 어느 순간 바다로 가서 바위에 신발을 올려놓고 들어갈 채비를 했다. 이때 119 구급대원(조정석)이 나타나 심청이 물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끌어당겼다. 순간 서로를 바라본 두 사람은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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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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