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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레이디 가가가 자신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고백했다.
한편 '알리 포니 센터'는 비영리 단체로, 집 없이 떠돌아다니는 성소수자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곳이다. 동성애자이면서 노숙 생활을 겪었던 알리 포니가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이들을 돕기 위해 만들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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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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